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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드라마 [나인 퍼즐] 줄거리 / 주요 등장인물 & 캐릭터 / 연기자 정보 / 회차별 요약 / 인물관계도

Black Tea Latte 2025. 7. 22.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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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나인 퍼즐〉 개요

항목 내용

장르 범죄, 미스터리, 심리 스릴러
플랫폼 디즈니+ 오리지널
방영일 2025년 5월 21일 첫 공개
총 편수 11부작 (3주간 순차 공개)
원작 없음 (오리지널 시리즈)
극본 이은미 작가 (〈터널〉, 〈나빌레라〉)
연출 윤종빈 감독 (〈수리남〉, 〈공작〉, 〈범죄와의 전쟁〉)

📖 줄거리 요약

10년 전, 경찰 총경이자 삼촌이 살해당한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이자 용의자였던 윤이나(김다미). 그녀는 기억을 잃은 채 현재는 서울청 과학수사과의 프로파일러로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과거와 똑같은 퍼즐 조각이 담긴 편지가 도착하고, 새로운 살인 사건이 발생한다. 이나를 여전히 의심하는 형사 김한샘(손석구)과 다시 마주하게 되며, 두 사람은 10년 전 사건과 현재의 연쇄살인 사이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한 심리 추리 게임에 뛰어든다.

퍼즐이 도착하면 누군가 죽는다.
퍼즐 조각이 모두 모이면, 10년을 이어온 진실이 드러난다.


👥 주요 등장인물 & 캐릭터

배우 역할 설명

김다미 윤이나 10년 전 사건의 목격자이자 용의자 → 현재는 프로파일러
손석구 김한샘 강력2팀 형사, 이나를 끝까지 의심하며 수사 공조
김성균 양정호 강력2팀 팀장, 원칙주의자이자 팀의 정신적 지주
현봉식 최산 강력2팀 형사, 팀의 막내이자 한샘의 파트너
지진희 윤동훈 이나의 삼촌, 10년 전 살인사건의 피해자
박규영 이승주 이나의 정신과 주치의, 트라우마와 기억의 열쇠
이성민 도윤수 DH건설 대표
황정민 오철진 제주 지역 유지
박성웅 권상범 전 검사
백현진 이강현 기자, 퍼즐 살인 최초 희생자
예원 이미영 위스키 바 마담
이희준 강치목 중식당 사장
옥자연 서양희 강치목의 아내, 토막살인 사건의 중심 인물

※ 각 에피소드마다 특급 배우들이 특별출연하며, 사건의 핵심 퍼즐 조각으로 등장합니다.


🎭 연기자 정보 & 특징

  • 김다미: 섬세한 감정 연기와 강단 있는 캐릭터 표현으로 극의 몰입도를 높임
  • 손석구: 날카로운 수사력과 인간적인 고뇌를 동시에 보여주는 입체적 형사
  • 김성균: 따뜻한 인간미와 리더십을 겸비한 팀장 역할로 안정감 있는 연기
  • 현봉식: 투덜거리면서도 사건에 몰두하는 열정적인 형사 캐릭터로 활약
  • 특별출연진: 이성민, 박성웅, 황정민, 지진희 등 매회 반전의 열쇠를 쥔 인물로 등장하며, 퍼즐처럼 얽힌 사건의 중심축을 형성

 


📖 회차별 요약 (1화~11화)

회차 주요 내용 요약

1화 10년 전 삼촌 살인사건의 유일한 목격자 윤이나. 기억을 잃은 채 프로파일러가 된 그녀에게 퍼즐 조각이 도착하고, 새로운 살인사건이 발생. 형사 김한샘과 재회하며 불신 속 공조 시작.
2화 강력2팀에 투입된 이나, 두 번째 살인사건 발생. 퍼즐 조각이 현장에 남겨지고, 이나는 범인의 심리를 분석하며 사건의 패턴을 파악.
3화 과거와 현재 사건의 연결고리를 발견. 이나가 다시 용의자로 주목받고, 정신과 주치의 승주 등장. 기억의 조각들이 조금씩 맞춰지기 시작.
4화 세 번째 살인사건 발생. 새로운 용의자 도윤수 등장. 퍼즐의 의미와 범인의 메시지에 대한 추리가 본격화. 이나는 10년 전 기억 일부를 떠올림.
5화 퍼즐이 도착하면 살인이 발생하는 패턴이 명확해짐. 피해자들의 공통점이 드러나고, 이나의 과거와 연결되기 시작.
6화 결정적 단서 발견. 범인이 현장에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퍼즐의 진짜 의미를 파헤치기 시작. 충격적인 반전 암시.
7화 네 번째 살인사건 발생. 퍼즐 조각이 방송국으로 전달되며 대중의 관심이 집중. 이나는 퍼즐 속 그림을 통해 놀이공원 단서를 찾아냄.
8화 다섯 번째 희생자 오철진 사망. 이나는 용의자로 체포되지만 알리바이로 풀려남. 퍼즐 조각의 숨은 의미가 밝혀지고, 범인의 정체가 서서히 드러남.
9화 여섯 번째 희생자 권상범 사망. 퍼즐 조각에 숨겨진 이니셜 ‘H’ 발견. 범인이 퍼즐을 직접 그렸다는 사실이 밝혀짐.
10화 범인의 정체가 이승주임이 드러남. 그녀의 과거와 트라우마가 밝혀지고, 살인의 동기가 드러남. 이나는 마지막 퍼즐을 찾아 나서며 진실에 다가감.
11화 드림랜드 관람차에서 이승주가 자살하며 사건 종결. 이나는 다시 기억을 잃고 사직서를 제출. 새로운 살인사건이 발생하며 열린 결말로 마무리.

👥 인물관계도 요약

[윤이나]───과거 사건의 목격자이자 용의자
   │
   ├─[김한샘]───형사, 이나를 의심하며 공조
   │
   ├─[윤동훈]───이나의 삼촌, 10년 전 살인 피해자
   │
   ├─[이승주]───이나의 정신과 주치의 → 퍼즐 살인범
   │
   ├─[양정호]───강력2팀 팀장, 이승주와 과거 연결
   │
   ├─[최산]────강력2팀 형사, 이나의 조력자
   │
   └─[황인찬]───정신과 전문의, 퍼즐 그림 제작자
  • 윤이나 ↔ 김한샘: 불신과 공조 사이의 팽팽한 심리전
  • 윤이나 ↔ 이승주: 치료자와 환자 관계 → 진실의 열쇠
  • 양정호 ↔ 이승주: 과거 시설에서 함께 자란 인물
  • 퍼즐 피해자들: 모두 10년 전 사건과 연결된 인물들

 


🎯 종합 감상평

  • 몰입도: 첫 회부터 시청자를 끌어당기는 강력한 흡입력. 
  • 캐릭터성: 김다미가 연기한 윤이나는 기존 형사물에서 보기 힘든 독특한 여성 프로파일러
  • 연출과 분위기: 윤종빈 감독 특유의 세련된 연출과 감각적인 음악, 그리고 만화적 세계관이 어우러져 현실과 비현실 사이의 긴장감을 극대화
  • 스토리 전개: 단순한 추리물이 아닌, 기억의 조각을 맞춰가는 심리적 여정으로 구성
  • 연기력: 김다미와 손석구는 물론, 이성민·황정민·박성웅 등 조연진의 연기까지 굿. 

👍 장점

  • 여성 중심 서사의 성공적인 구현
  • 추리와 감정선의 균형이 뛰어남
  • 퍼즐이라는 상징적 장치가 극 전체를 관통하며 긴장감 유지
  • 시즌2 가능성을 암시하는 열린 결말

⚠️ 아쉬운 점

  • 초반 캐릭터의 과장된 설정이 낯설다.
  • 후반부 전개가 다소 급하게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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